n021102, JO-SOO-IN


new Huddy 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네요.

House + Cuddy 라는 의미겠지요. 시즌 7에서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주로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9월 20일 시즌 7의 첫 에피소드가 방영됩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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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herlands에 사는 Janine Heines의 cover.
Zombie를 잘 들어보면 Dolores의 특유의 in your head 발음이 있는데 이걸 잘 소화해냈다. 
대부분 일반적인 발음으로 불러서 들으면서 거슬렸었는데 말이다. 
이것때문에 소개한 이유도 있지만, 예쁘다....쿨럭...
원곡은 아래에서 감상.
2009년에 Cranberries가 재결합해서 다시 돌아와서 다행이다.





Picture for Thume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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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가도 아닌 제가 이런 분석글을 쓴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나랏님도 뒤에서는 욕먹는다는 속어도 있는 만큼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런 글도 쓸 수 있지 않을까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이긴 경기는 어느 정도의 실수가 있다하더라도 웃으며 넘어가겠지만, 진 경기에서는 누구나 냉혹해집니다. 절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쓰는 글이 아니니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습니다.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싶지 않는 선수는 없겠죠. 멋진 활약으로 승리하면 자신도 기쁘고 가족도 기쁘고 동료도 기쁘고 국민도 기쁩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 글을 쓰고 있는 도중에 나이지리아 선수 1명 퇴장당하면서 전반 막바지에 그리스 1:1 나이지리아로 한국에게 유리하게 전개되는군요. 이대로 경기가 끝나던지 그리스의 2:1 승리로 끝나던지 했으면 좋겠네요.




0:0 전반 시작

전반은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 우측 사이드에서 파울로 준 프리킥이 날카롭게 들어오면서 박지성 선수의 머리와 상대 선수 머리를 지나가면서 아르헨티나 선수들과 함께 뛰어들어오며 골대 뒤로 볼을 넘기려던 우리 선수들 중에 박주영 선수의 정강이에 맞으면서 골키퍼 정성룡 선수의 좌측으로 낮게 자책골이 들어갑니다. 망연자실하는 박주영 선수. 분명 크게 흔들렸을 겁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선수가 반응을 했을지는 의문입니다. 1초도 안되는 순간에 우리는 어처구니없는 자책골들을 많은 경기를 통해 보았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선수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을겁니다. 박주영 선수를 원망하지만, 이성적으로는 어쩔 수 없었음을 인정합니다. 쌀쌀한 날씨에서 아직 몸이 덜 풀렸던 영향도 있었을 것 같네요.





1:0 어쩔수 없는 상황

이후, 테베즈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우리의 우측라인을 미친듯이 공략해옵니다. 그리스가 초반에 우리에게 실점하면서 크게 흔들린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흔들렸습니다. 이 때문에 이과인 선수에게 다시 헤딩골을 주게 됩니다. 이 상황을 잘 살펴보면 침투해들어간 아르헨티나 선수가 2명(테베즈, 이과인)이었고 이 선수들 옆에는 조형용 선수뿐이었습니다. 다들 앞으로 튀어나갔고 조형용 혼자 2명을 막아야 했는데 볼이 올라온 순간 조형용 선수는 자신의 앞에 있는 테베즈 선수쪽을 선택했고 볼은 이과인 선수에게 가버려 자유롭게 헤딩해버렸습니다. 역동작에 걸린 정성룡 선수는 골을 내주게 되었죠.


2:0 순간의 선택의 결과

2:0 상황에서 충분히 흔들렸지만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책골은 어쩔 수 없었고 실제 내준 골은 1골뿐이었으니 남은 시간동안 다시 힘을 내어 보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죠. 결국 전반 마무리 직전 박주영 선수에게 볼이 가고 박주영 선수는 헤딩해서 중앙으로 떨궈주었고, 아르헨티나 수비 선수의 실수인지 뒤로 돌면서 볼의 흐름을 이어가려고 했던지 모르지만 볼은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닿지 않고 그 순간 그리스 전의 박지성 선수처럼 이청용 선수가 스틸, 질주, 칩샷으로 마무리하였고 2:1이 되었습니다.





2:1 터닝 포인트 하지만,

후반 시작하며 기성용 선수와 김남일 선수가 바뀌었고 전반의 좋은 마무리로 분위기가 상승된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결과로 보면 패착이었는데, 적응 훈련을 했다하더라도 빠른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는 고지대에서의 오버페이스는 결국 후반 막판에 전체적인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두드러집니다. 어쨌든 계속 밀어붙이며 좋은 상황을 만들어갔고 아르헨티나는 약간 당황해서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이청용 선수가 중앙드리블을 해갔고 박주영 선수는 왼쪽으로 벌리면서 수비가 분산되었고 이 상황에 우측에서 침투하는 염기훈 선수에게 이청용 선수의 멋진 스루패스가 들어갑니다. 몇 번의 터치 이후 골키퍼와 1vs1 상황을 맞이한 염기훈 선수, 안타깝게도 빗맞았는지 의도한 건지 모르지만(볼의 방향을 보면 의도한 것 같습니다만) 왼발이 주발인 염기훈 선수는 인사이드로 감아차서 골대 왼쪽을 노리지 않고 우측의 골키퍼와 골대 사이를 노려 찹니다. 하지만 골대 밖으로 나가버리죠. 차범근 해설위원까지도 넣었어야 하는 거라며 한탄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사실, 염기훈 선수의 경우의 경우 그 동안의 경기 모습을 보면 활동량 자체는 정말 팀내에서도 3위내에 꾸준히 들 정도로 열심히 뜁니다만 공격 전개시에 패스미스를 범하거나 볼터치 실수로 태클에 뺏기는 등의 모습으로 안타까운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왼발 키커를 맡고 있고 앞서 말한 활동량 자체는 좋다보니 계속 기용되는 모습입니다만, 앞으로의 나이지리아 경기와 16강에 진출하게 된다면 이 후 경기에서는 다른 선수를 기용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허정무 감독은 인터뷰에서도 염기훈 선수의 슛이 들어갔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않았을까하는 정도로 안타까운 장면이었습니다.

결국, 올라간 수비 라인을 달고 메시가 드리블 돌파를 하면서 2번의 슛을 시도하고 첫번째는 정성룡 선수가 잘 막았지만 두번째는 골대를 맞고 튀어나오는데 이 두번째 슛의 순간에 이과인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고 판단되는 데 (문전 혼전상황에서 심판들이 100% 정확하게 판단하기도 힘들겠죠), 어쨌든 수비와 키퍼는 메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골문은 이영표 선수만이 지키고 있던 순간, 팅겨나온 볼을 이과인 선수가 가볍게 넣으며 3:1이 됩니다. 

이 순간 게카스(그리스) 선수와 야쿠부(나이지리아) 선수 2명 다 염기훈 선수 못지 않는 삽질을 보여주는군요. 다른 나라 선수도 다를 바 없네요. 하하하. 양팀 골키퍼의 수퍼 세이브네요.




3:1 아르헨티나의 파상공세

3:1이 되면서 입은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오버페이스의 후유증으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고 선수들은 거의 서있게 됩니다. 저 상황에 어느 누가 힘이 나겠습니까? 냉정하게 생각했을 때 어느 팀이라도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크게 흔들리게 될 겁니다. (와~ 이 순간 완전한 헤딩을 막아내는 나이지리아 골키퍼.... 우리 경기때는 실수 좀 해주길 바랍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계속 뚫리는 우리의 오른쪽 라인에 공격을 집중하고 결국 다시 뚫려서 4:1이 됩니다. 그리고 경기가 마무리 됩니다. 뭐 마지막은 체력이 떨어진 우리 선수들이 체력을 비축하던 메시에게 무너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죠.


4:1 무너진 체력과 정신력, vs. 나이지리아전 대비

경기 시작전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할만 하다고도 생각했지만, 역시 아르헨티나의 공격력은 가공할만 했습니다. 몸이 덜 풀렸던 나이지리아전과 달리 아르헨티나 공격진들은 한국의 약점으로 생각된 우측 오범석 라인을 지속적으로 공략했고 과부하 걸린 오범석 라인에 중앙수비수들과 김정우 선수까지 밀집하게 되면서 결국 우리는 좌측이 비어버렸고 자책골을 제외하고 3골은 모두 이쪽에서 나왔습니다.

워스트를 뽑아보라면 활동량은 좋았지만, 볼의 전개가 안되고 결정적 찬스를 놓친 염기훈 선수와 공략 대상이 되어버려 수비 라인의 혼란을 가져오게 한 오범석 선수라고 해야 할까요. 모든 짐을 이 두 선수에게 지라는 건 너무 가혹한 것 같고, 결국은 적절한 순간에 이 두 선수를 바꿔줘야 했던 허정무 감독의 판단 미스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성용 선수를 빼고 김남일 선수를 넣어 중앙 미들의 수비를 두텁게 하기 위한 판단 자체는 나무랄 수 없으나 결국 두 선수를 끝까지 붙잡고 있어서 이 두 선수가 약점이 되어 버려 전체적인 밸런스가 흔들려버렸습니다. 선수들은 어쨌든 감독의 전술과 전략에 따라 열심히 뛰었고 자책골과 날아가버린 슛, 인정된 오프사이드골은 번복되지 않습니다. 

지금 마무리되어 가는 B조의 다른 경기는 그리스 2:1 나이지리아로 마무리될 것 같네요.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이긴다면(열심히 뛰어줘요. 아르헨티나 선수들!), 우리는 나이지리아와 비기기만해도 16강 진출이 가능해지는군요. 남은 나이지리아와의 경기, 우리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은 철저히 준비해서 16강 진출했으면 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공은 어디로 튈 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끝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그리고 국민 여러분, 끝까지 응원합시다!




사진 : FIFA.com (Getty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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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22일. ABC에서 첫 방영된 드라마 LOST. 첫 에피소드인 Pilot은 위의 장면과 함께 시작되어 6시즌 2010년 5월 23일. 17~18 에피소드인 Finale를 마지막으로 종영되었다.




한 나무에 신발 한 쪽이 걸려 있다. 새것처럼 보인다. 누구의 것일까?




한 사람이 눈을 떴다. 




그의 시선. 아래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누워있는 것 같다.




정장을 입고 있는 그는 대나무 숲에 누워 있는 중이다. 그의 이름은 잭 쉐퍼드. 다친 것 같은 모습이다.
왜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누워있는 잭에게 개 한마리가 다가온다. 이 녀석의 이름은 빈센트.
급한 일이 있으니 따라오라는 듯 멈추지 않고 다시 달려나간다. 잭도 힘겹게 일어서며 따라 나선다.




그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참혹한 비행기 추락 현장. 추락하면서 부서지는 순간에 그는 대나무숲으로 튀어나가 안전하게 살아남은 것이다. 사고 현장의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달려가는 잭. 그리고 그들을 돕는다.




어느 정도 사람들이 안정되고 난 뒤 몸을 살펴보니 왼쪽 옆구리를 꽤 베인 듯 하다.


여기까지가 Pilot의 도입이다. 이제 Finale를 알아보자. 이 중간의 내용은 정말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어디론가로 걷고 있는 잭. 처음 섬에 떨어질 때의 그 장소이다. 곰팡이가 끼고 낡아버린 신발이 세월의 흐름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섬에 추락한 후 일어났던 곳에서 다시 눕는 잭. 아~ 이번엔 오른쪽 옆구리의 상처다. 추락 당시보다 깊은 상처로 보인다.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




처음엔 따라오라며 바삐 사라졌던 빈센트. 이번엔 잭의 죽음을 암시하듯 그의 곂에 다가와 잭을 지킨다.




하늘에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잭의 웃음. 마지막으로 살아남아 떠나는 그녀와 그의 친구들을 보내며 그는 그렇게 행복하게 눈을 감는다.


6개의 시즌을 거쳐오면서 정말 많은 떡밥을 던지던 LOST. 하지만 Pilot과 Finale의 처음과 끝만 안내하면서 그 중간의 내용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나의 말은 사실이다. 아, 물론 6개의 시즌동안 우리는 울고 웃고 분노하고 저주하고 사랑하고 했었다. 하지만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다. 주인공 잭 쉐퍼드는 섬에 추락한 순간 새롭게 태어났고 섬에서 죽는 순간 행복했었다. 그것이 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이렇게 된 것은 J.J.가 손을 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J.J.의 TED 강연을 보니 원래 이런 스타일인 듯 하다. 그로부터 비롯하여 남은 작가와 감독들 손에서 이렇게 마무리 된 것인가.... 그러고보니 Alias에서도 이렇게 당한 듯...)


만약 LOST를 이제 시작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충고를 한가지 건넨다.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입증하려고 하지 마라. 그럴수록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처럼 될 것이다. 이치에 맞는지 안맞는지 따지지 말라. 이 드라마를 누군가의 소개로 봤다면 그를 저주하게 될 것이다. 마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쑨이 한 말처럼 '친구를 배반하게 될 것이다.'



P.S 해외 사이트의 한 감상평 추가 (출처: DCINSIDE 로스트갤러리의 '로스트실망')  
- 제 기분과 유사해서 추가해봅니다.


The Only People LOST Were the Writers!, 25 May 2010
정말 Lost된(=잃어버린) 사람들은 작가들이다. 2010.5.25.

Author: Venge from Vancouver
밴쿠버의 Venge 씀.

*** This review may contain spoilers ***
스포가 있을 수 있음


For the past several seasons I suspected that the creators of "Lost" were writing themselves into a corner. 
지난 몇 시즌동안 나는 로스트제작자들이 스스로를 코너로 몰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해왔다.

The series finale proved it. 
마지막 시리즈는 그걸 증명했다.

They were unable to supply any logical or informative answers to the many very diverse questions their writing generated during the series. 
그들은 자기들이 만들어낸 많은 다양한 의문점들에 대해 어떠한 논리적인 대답도, 정보를 제공하는 대답도 제공하지 못했다.

So what they decided to do instead, was fill the final episode with mushy, heart-rending flashbacks that stirred our emotions, but explained nothing. 
그대신 그들이 하기로 한건 감상적이고 가슴을 저미는 플래쉬백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그것들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했다.

The writers did not supply any answers, simply because they had no answers to supply.
작가들은 어떤 대답도 제공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제공할 대답이 없었기 때문이다.


Who were the Dharma Initiative? 
달마 이니셔티브는 어떤 사람들이었나?

Who were the Others? 
디아더스는 누구였나?

What was an atomic bomb doing on the island? 
원자폭탄은 섬에서 어떻게 됐나?

Why did the bright light cause a strong magnetic field? 
어째서 밝은 빛이 강한 자기장을 야기했나?

How did Jacob get off the island to "touch" each of the cast members? 
어떻게 제이콥은 등장인물 각각을 터치하기 위해 섬을 나갈 수 있었나?

Who was the crazy militant group that worked for Jacob? 
제이콥을 위해 미친듯이 일했던 병력(일라나 일행인듯)은 누구였나?

Why did Jacob's brother turn into a smoke monster when he went in the tunnel? 
왜 제이콥의 동생은 동굴에 들어갔을 때 연기괴물로 변했나?

Why didn't Desmond and Jack turn into smoke monsters when they went in the tunnel? 
데스먼드와 잭은 동굴로 들어갔을 때 왜 연기괴물로 변하지 않았나?

Why did an incantation have to be made before Jacob and Jack drank the water, but not before Hurley did? 
왜 제이콥과 잭이 물을 마시기 전에 주문을 해야만 했고, 헐리가 물을 마시기 전에는 주문이 없어도 됐나?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huge statue at the water's edge? 
물가의 거대한 석상의 의미는 뭔가?

How do you figure the significance of "the button" into that ending? 
엔딩으로 연결된 (동굴 속의) 버튼의 의미는 뭔가?

What was the means by which the various island members were able to create their "alternate dimension" to find themselves in? 
다양한 섬의 멤버들이 그들 자신을 찾기 위한 다른 차원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수단은 뭔가?

Was this created before or after Charlie's death? 
그 수단은 찰리의 죽음보다 전에 만들어졌나 후에 만들어졌나?

Not that we really care, but what happened to Michael? Was he kicked out of the alternate dimension? 
우리가 신경쓰지 않은 문젠데, 마이클은 어떻게 됐나? 그는 다른 차원에 들어가길 거부당했나?

That would have had to suck!! And on and on and on and on and on .....
이건 웃기는 것이다. 그리고 전부 다 그런 식이다.

The answer from the writers to all those questions is .......... "Duhhhhhhhhhh!!! We don't' have a clue!! Let is go!!" 
이 모든 의문점들에 대한 작가들의 대답은 "빌빌빌(싸고 뭉개는 소리인 듯)... 우린 실마리가 없어. 그냥 그대로 덮자고. " 다.

Appears Sawyer wasn't the only con-man in the show.
이 드라마에서 쏘이어만 사기꾼이었던 게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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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브라보 2010.05.26 21:57

    로스트의 진리

  • 짜증 2010.05.26 22:06

    시청자 우롱한 드라마...

  • 브라보, 짜증 // 분노에 싸질렀습니다. -_-;

  • 전반을 관통하는 사랑, 사람과의 교감이라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설명부족으로 투척한 떡밥을 우리도 몰라 식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 2010.08.08 20:00

    5일동안 밤낮으로 로스트 시즌1부터 6까지 봤는데 약간 허무하네요, 그래도 맘에 드는건
    제가 좋아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는 겁니다. 이제 현실로 돌아왔네요




FOX의 인기 드라마, House M.D.의 6시즌이 종방되었다. 잘 짜여진 구성으로 이번 시즌의 흐지부지함을 한 방에 날려버린 Finale였다. 위 사진은 고뇌하는 그레고리 하우스.




시작은 나름 경쾌하게, 간지나는 가죽재킷을 입고 커디 사무실을 찾은 하우스. 그녀에게 증조할아버지가 직접 쓴 책을 집들이 선물로 주는데, 커디는 그다지 고마워하지 않는 느낌. 그리고 그녀는 트렌튼으로 급히 떠난다.




간지나게, 우리 하우스 바이크 몰고 와주시는데. 현장은 심각하다.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옆의 건물을 덮친 듯 한 모습으로 곳곳에 다친 환자들이 즐비~. 구조대와 의사들이 출동되고 프린스턴 부속 병원도 이들 환자를 받아들이면서 바빠지고...




커디의 시큰둥한 반응이 꺼림칙한 하우스는 절친 윌슨에게 커디와 루카스의 뒷조사를 전화로 부탁하고 돌아서는 와중 어디선가 연속되는 구조신호(팅, 팅)를 듣고 사람들을 부르는데 어쩌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아무도 믿지 않자 직접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기어들어가는 우리의 착한 하우스. 그리고 그는 안에 들어가서 기겁하게 되는데...

To be continued....

아직 안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기에 이후 내용은 일주일 뒤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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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だ.君を愛して, 2006

미야자키 아오이의 청초한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 타마키 히로시는 덤이다.


그리고 나는 다시 이 장면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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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チの女王, 2002

다케우치 유코의 웃는 얼굴은 남자를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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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짱! 연아짱!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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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ま、會いにゆきます.

다케우치 유코.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여자랄까.
아무튼 이 영화는 제목 그대로인 것 같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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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번은 남자를 굉장히 자극하는 사진이랄까.

잘 보면 라임의 위치가 다 다르다. 왜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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