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21102, JO-SOO-IN


1. 들어가기


PC를 켜지 않고 다양한 영상을 출력하고 싶어서 Buffalo CloudStor(NAS) - Apple TV 2g - Samsung LED 27'' TV/Monitor 시스템을 구축했다. NAS에서 Apple TV가 XBMC를 통해 영상 파일을 읽어오고 HDMI를 통해 영상과 음성을 모니터/티비에 출력하게 하였다. 앞으로 이야기할 과정은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할 수 있는 과정의 기록이다.


2. 준비물


1) Apple TV 2g, 4.4.4 (9A406a)
2) Seas0nPass, 윈도우즈,
3) Putty, 윈도우즈만 필요. 사용방법은 다음 링크를 참고한다. | http://n021102.tistory.com/101


3. 탈옥하기


다음의 링크를 참고한다. 윈도우즈,



4. XBMC 설치하기


1) Apple TV에 접속하기

윈도우즈의 Putty나 맥의 Terminal을 이용하여 SSH 연결을 시도한다. 

ssh root@apple tv's ip address (000.000.000.000)


password는 alpine이 기본이다.

(option) 접속 후에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처럼 바꾸면 된다. 명령어 passwd

passwd
현재 패스워드 입력
신규 패스워드 입력
신규 패스워드 확인 

 
2) XBMC 설치하기

아래의 각 줄을 순차적으로 입력한다.

apt-get install wget
wget -O- http://apt.awkwardtv.org/awkwardtv.pub | apt-key add -
echo "deb http://apt.awkwardtv.org/ stable main" > /etc/apt/sources.list.d/awkwardtv.list
echo "deb http://mirrors.xbmc.org/apt/atv2 ./" > /etc/apt/sources.list.d/xbmc.list
apt-get update
apt-get install org.xbmc.xbmc-atv2
reboot 


애플 티비가 재부팅되면 XBMC가 나타날 것이다. 이후에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면 된다.

한글과 관련하여 변경할 부분은 시스템 설정에서 가능하다.

폰트 : Arial
언어 : Korean
지역 : Korean

3) XBMC에서 끊기는 국내 릴 AVI 를 쉽게 바꿔보자.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n021102.tistory.com/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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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OS 
- iOS 4.1
지원 장치 
- 1. iPhone Series (iPhone 4, iPhone 3GS)
- 2. iPod Series (iPod Touch 4th G, 3th G)
- 3. iPad Series (iPad 1st G)
이용한 취약점
bootrom USB exploit (by geohot)
차후에 이용될 취약점
SHAtter (by chronic dev)

탈옥툴(jailbreaking tool)은 

1. geohot이 먼저 내놓은 limera1n (라임레인)
2. Chronic Dev가 내놓은 greenpois0n (그린포이즌)
이 있습니다. 이 둘간의 미묘한 관계는 뭐 특별히 알 필요가 없으니 제껴두시고요.


좀 더 편하게 탈옥하고 싶으신 분들은 
limera1n (geohot)을,
안정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greenpoi0n (chronic dev)을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
limera1n으로 iPhone 4를 탈옥했는데 뭔가 계속 불안정한 모습이 있었고
탈옥한 이후에 아이콘을 지우기도 힘들어서
(내부 접근해서 지우는 방법이 있으나 귀찮음)
다시 복원하고 greenpois0n으로 사용중인데 비슷하긴 하지만 탈옥 후 아이콘도 잘 지워지고
조금 더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느낌만!!)

탈옥툴 다운로드 받기

1.
limera1n (
http://www.limera1n.com/)
- 맥과 윈도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대충 실행해도 될 겁니다. 안된다면 아래의 greenpois0n을 참고하세요.

2.
greenpois0n (
http://www.greenpois0n.com/)
- 맥과 리눅스, 윈도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Windows 7 (64bit)에서 실행시에는 호환성모드(XP SP3)+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인 탈옥방법은 동일합니다.

0. 기준은 국내 발매된 아이폰 4입니다만 다른 장치들도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1. 탈옥툴을 다운로드한다.
2. 아이폰 내부의 자료 중 백업이 가능한 것들은 백업을 해둔다. (특히 연락처)
3. 아이폰 sleep/power 버튼을 꾹 눌러서 끈다.
4. PC/Mac/Linux등과 USB 장치로 연결한다.
5. 탈옥툴을 실행한다. (DFU 진입-6, 7번 항목을 지시함)
6. 상단 sleep/power 버튼 + 하단 Home 버튼을 10초동안 꾹 누른다.
7. 상단 sleep/power 버튼은 떼고, 하단 Home 버튼은 15초동안 꾹 누른다.
8. DFU 모드로 진입하면 탈옥툴의 JailBreaking과 같은 실행버튼을 누른다.
9. 탈옥툴의 메시지와 아이폰의 화면을 잘 비교해가면서 재부팅 등의 명령을 수행한다.
10. 아이폰의 limera1n, greenpois0n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Cydia를 설치한다.


기본적인 유용한 Cydia App

1. SBSettings (일반 대기화면상태에서 WiFi등을 켜고 끄기가 가능하게 해줌)
2. MultiCleaner (멀티태스킹 전부 끄기 가능)
3. MyWiFi (유료) - 3G 신호를 WiFi 신호로 보내줌 (AP 모드)
4. My3G (유료) - 3G 수신상태에서 제한된 기능을 가능하게 함. (FaceTime, 동영상 스트리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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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9월 29일 새벽 12시부터 3시 30분경까지 지인과 개삽질을 하며(전화통화/메신저챗) 함께 시도했던 것인데 결론은 안됩니다.... greenpois0n 완탈을 기다리세요.


6. host
hosts 파일에 아이피(도메인) 셋팅 후 가능합니다.^^
즉, cydia 서버로 연결하여 복원이 가능합니다. 
복원 (shift + *.ipsw) 선택 전에 hosts 수정해 주세요.
c:\windows\system32\drivers\etc 폴더 안에
hosts 파일의 맨 아랫줄에 
74.208.105.171 gs.apple.com 을 적어 넣은 후 저장하고 끄면 됩니다.
or 74.208.10.249 gs.apple.com


I can confirm that my iPad (3G, 64GB, iOS 3.2.2) can be downgraded to iOS 3.2.1 without doing anything (such as saving its SHSH) before. 

I summarized the steps I took. Hope that this will make the whole process easier to follow.

Preparation:
1. Download 3.2.1 firmware (use the link in the 1st post).
2. Download "umbrella" application (see the 1st post or google for it).
3. Make sure your iTunes is the latest version.
4. Connect your iPad and let iTunes syncs it with your computer (you will want to restore your data after downgrading).

Downgrading process (more info for each step below):
1. Start "umbrella" and save SHSH blobs of your iPad.
2. In "umbrella", click Start TSS server.
3. Put the iPad in recovery mode.
4. In iTunes, hit Shift + click Restore.
5. Select 3.2.1 firmware, and wait until the restoration finishes.

Step 1:
1. Use the Advanced options to make sure that Device field is correct and Request From field is Cydia.
2. It should report "successful" after a while.

Step 2:
1. Using the TSS server saves you from changing the "hosts" file, if you have read about the need of this change elsewhere.

Step 3:
An iPad can be put into recovery mode when it is connected to a computer with the sync cable. This state, which your iPad is already in if you didn't disconnect the iPad after steps 1 and 2, can be achieved by the following two steps:
1. Connect iPad to a computer
2. Wait for sync to finish.
Now, to put the iPad into recovery mode:
1. Push both the home button and the power button until the logo of a cable connected to iTunes shows up.
2. You should get a message box from iTunes on the computer saying that the iPad is in recovery mode.

Steps 4 and 5 are as straight as they are.

Jailbreak iPad running iOS 3.2.1:
1. On iPad, run Safari to www dot jailbreakme dot com.
2. Follow the easy instructions on the site: "slide to jailbreak", "Sit tight", and so on.
3. After the jailbreak process has done, Cydia app has been installed also (on one of the screen). Use it just like using the App Store app.

Thanks for the other posts and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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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WWDC 2010에서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되었습니다.




블랙 모델 (전면, 후면, 측면)




화이트 모델 (전면, 후면, 측면)




전면 상단부 (전면 카메라, 통화스피커)




하단부 (마이크+스피커 좌/우, 연결 단자)




상단부 (헤드폰 단자, 슬립 버튼)




상단 후면부 (후면 카메라, LED 플래쉬)




스페인리스 스틸 유니바디 프레임 (안테나 역활)




헤드셋 단자



상세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Size and Weight
  • 24% 얇아짐
  • 높이 : 115.2 mm
  • 넓이 : 58.6 mm
  • 폭 : 9.3 mm
  • 무게 : 137 g

Cellular and wireless, Chipset
  • Apple A4 (iPad 와 동일)
  • UMTS/HSDPA/HAUPA (850, 900, 1900, 2100 MHz)
  • GSM/EDGE (850, 900, 1800. 1900 MHz)
  • 802.11b/g/n Wi-Fi (802.11 n 2.4 GHz only)
  • Bluetooth 2.1 + EDR wireless technology

Location
  • Assisted GPS
  • Digatal compass
  • Wi-Fi
  • Cellular

Power and battery
  • Li-ion battery (탈착 불가)
  • USB or 어댑터 충전
  • 통화시간 : ~7 시간 (3G), ~14 시간 (2G)
  • 대기시간 : ~300 시간
  • 인터넷 사용 : ~6시간 (3G), ~10 시간 (Wi-Fi)
  • 비디오 시청 : ~10 시간
  • 오디오 청취 : ~40 시간

Capacity
  • 16 GB or 32 GB 

Color
  • 흰색 or 검은색

Display
  • Retina Display (개선된 화질)
  • 3.5 인치 멀티터치 
  • 960 x 640 픽셀 해상도 (326 ppi)
  • 800 : 1 contrast ratio
  • 전/후면 지문방지 수지 코딩

Audio playback
  • Format : AAC, Protected AAC (iTunes), HE-AAC, MP3, MP3 VBR, Audible, Apple Lossless, AIFF, and WAV

TV and video
  • 동영상 지원
  • H.264 (720p, 30 fps, .m4v, .mp4, .mov)
  • MPEG-4 (~2.5 Mbps, 640 x 480, 30 fps, .m4v, mp4, .mov)
  • M-JPEG (~35 Mbps, 1280 x 720, 30 fps, .avi)
  • 외부출력 지원
  • 1024 x 768 (VGA adapter), 576p~480p (Component), 576i~480i (Composite)

Camera, Photos, and video
  • 비디오 녹화 (HD, 720p, 30 fps, 음성지원)
  • 5 megapixel
  • 탭으로 초점 조절
  • LED flash
  • 사진, 동영상의 위치 태그 지원

External buttons and controls
  • On/Off and Sleep/wake
  • Volume up/down
  • Ring/silent
  • Home

Sensors
  • Three-axis gyro
  • Accelerometer
  • Proximity sensor
  • Ambient light sensor

Connectors and input/output
  • 30-pin dock connector
  • Microphone
  • Built-in speaker
  • 3.5-mm stereo headphone minijack

In the box
  • iPhone 4
  • Apple Earphones with Remote and Mic
  • Dock Connector to USB Cable
  • USB Power Adapter
  • Documentation




그 밖의 내용





iBooks

- PDF 지원
- 유저 노트 지원
- 구매한 e-book들의 공유가능 (iPhone, Touch, iPad)
- 북마크, 노트 등의 싱크






Retina display

- 사람이 인식가능한 한도의 픽셀 밀도 (326 pixels / inch)
- 3.5 인치, 800 : 1 의 명암비, 시야각 개선





3축 Gyroscope

- Accelrometer 와 결합하여 6축의 움직임까지 감지 가능.










Camera and iMovie

- 500메가 픽셀의 렌즈, 동영상 ~720p, 30 fps까지  HD 녹화 가능
- 4.99 달러의 iMovie
- 사진, 트랜지션 첨부, 출력 사이즈 조절 가능 (360p, 540p, 720p)






- 광고주 ~ Apple ~ App 의 구조를 통해서 App 내의 광고 클릭 시 개발자에게 60% 수익, 나머지 애플 수익
- iOS 4에 내장됨
- 매달 iTunes를 통해 지불됨




FaceTime

- 화상통화 기능, 2010까지는 Wi-Fi 연결시에만 사용 가능.
- 향후 네트워크 사업자들과 협의를 통해 3G 등의 지원 예상.


가장 중요한!


한국 2차인 7월 출시! 18개국에 포함 (1차 6월 24일, 프리오더 6월 15일 시작)

가격 (아마 2년 약정시)
3GS   8GB  99달러
    4 16GB 199 달러
    4 32GB 299 달러

iOS 4.0 업데이트
3GS 무료, 모든 기능 사용가능
3G 무료, 일부 기능 사용 불가
Touch 무료, 1세대 제외, 일부 기능 사용 불가

Ref. Engadget, GDGT Liveblog



Apple 광고영상




Engadget 영상
- White 모델
- FaceTime 시연
- 전, 후면 카메라 선택적 사용 가능
- 작은 화면 원하는 위치로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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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 중간중간 색글씨를 클릭하시면 그에 관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조금이라도 알아들으실 수 있다면 동영상을 보시는 것이 몇 배 더 재밌습니다. 문맥상 옮길 수 없는 뉘양스나 분위기도 그렇고 제 번역능력의 부족 때문입니다. 더불어 번역하다가 느낀 것인데 영상의 대화에 비해 중간중간 생략된 부분이 많으니 감안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D Conference는 All Thing Digital의 Walt Mossberg (월트 모스버그)와 Kara Swisher (카라 스위셔)가 만든 컨퍼런스로 컨퍼런스 횟수를 D~ 형식으로 붙여서 작명합니다. D8이니 이번이 8회차네요. 이 컨퍼런스는 게스트들에게 그 날 주로 이야기할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그냥 데리고 와서 대화합니다. 그래도 최근 경향이라는 것이 있으니 뭘 이야기할 지는 대충 예상가능하겠죠. 이번에 나온 게스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Tim Armstrong | Chairman and CEO of AOL 

(팀 암스트롱, AOL의 CEO 및 의장)

Steve Ballmer | CEO of Microsoft  

(스티브 발머, MS의 CEO)

Steve Burke | COO of Comcast  

(스티브 버크, Comcast의 COO)

James Cameron | Director, Producer, Writer 

(제임스 카메룬, 감독, 제작자, 작가)

Steve Case | Chairman and CEO of Revolution 

(스티브 케이스, Revolution의 CEO 및 의장)

Peter Chou | CEO of HTC 

(피터 초우, HTC의 CEO)

John Donahoe | President and CEO of eBay 

(존 도나허, eBay의 CEO 및 회장)

Julius Genachowski | Chairman of the FCC 

(줄리우스 제나코스키, FCC의 의장)

Paul Jacobs | CEO of Qualcomm 

(폴 제이콥스, Qualcomn의 CEO)

Steve Jobs | CEO of Apple 

(스티브 잡스, Apple의 CEO)

Jeffrey Katzenberg | CEO of Dreamworks Animation SKG 

(제프리 카첸버그, Dreamworks의 CEO) 

Steven Levitan | Co-Creator and Executive Producer of “Modern Family” 

(스티븐 레비탄, Modem Family의 총 제작자 및 공동창작자)

Alan Mulally | CEO of Ford  

(알란 무랄리, Ford의 CEO)

Ray Ozzie | Chief Software Architect of Microsoft 

(레이 오즐, MS의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

Richard Rosenblatt | Co-Founder, Chairman and CEO of Demand Media 

(리차드 로젠블라트, DM의 CEO 및 의장, 공동설립자)

Vivian Schiller | President and CEO of NPR 

(비비안 쉴러, NPR의 CEO 및 회장)

Paul Steiger | Editor-in-Chief,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ProPublica 

(폴 스텔거, ProPublica의 총 제작자 및 회장, 편집장)

Mark Zuckerberg | Founder and CEO of Facebook 

(마크 주커버그, Facebook의 CEO 및 설립자)




Much has happened since Apple CEO Steve Jobs last appeared on the Dstage. At that time, in May 2007, the iPhone had not yet arrived at market, the app ecosystem it would usher in was still gestating and the iPad was simply a long-running rumor.

Apple CEO인 Steve Jobs (스티브 잡스)가 Dstage에 나타나는 대단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7년 5월, 그 당시에는 아이폰은 아직 시장에 시작에 출시되지 않았고, App Ecosystem은 이제 막 시작하여 도입될 때였으며 iPad는 장시간 소문만 존재했었습니다.


So the conversation onstage focused largely on the iPod, iTunes and Apple’s (AAPL) relationship with the music industry, and the forthcoming launch of the iPhone. A few months earlier, Jobs had penned a widely read open letter, “Thoughts on Music,” calling on the “big four” music companies to sell their music without digital rights management. iTunes was already the world’s largest online music distribution system, so his thoughts generated quite a bit of discussion–and a fair bit of controversy.

단상에서의 대화는 대부분 iPod, iTunes, 음악산업과 같은 Apple의 관계에 이어 곧 나올 iPhone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몇 달 전, Jobs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기술 없이 음반을 판매하기 위해 "음악에 대한 생각"이란 공개 서한을 "빅 포(big four)" 음반회사에 보냈습니다. iTunes는 이미 세계 최대의 음반 유통 체계이고, 그러한 Jobs의 생각은 조용한 약간의 토론과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Today, the iPhone is nearly three years old. It has sold 50 million units worldwide, and the multitouch interface and app ecosystem it pioneered have arguably revolutionized the smartphone industry.

현재, iPhone은 거의 3살이 되어갑니다. 전세계적으로 5천만대가 팔렸고, 멀티터치 인터페이스와 App Ecosystem은 스마트폰 산업을 개척하였고 틀림없이 혁명적이었습니다.


Today, the iPad is no longer a rumor. Launched just two months ago, it has already sold two million units and seems poised to revolutionize an industry or two of its own.

오늘날, iPad는 더이상 소문이 아닙니다. 두 달 전에 출시되어, 이미 2백만대가 팔렸고 산업계에 대변혁을 일으키거나 그 자체가 될 수도 있겠죠.


And today, Jobs is once again shaking up an industry with another open letter, “Thoughts on Flash,” a withering rumination on Adobe’s (ADBE) Flash platform and the future of online video.

더불어 지금, Jobs는 다시 한번 미래의 온라인 비디오와 Adobe의 Flash 플래폼에 관한 생각을 없애는 "Flash에 관한 생각"이라는 또 다른 공개서한으로 산업계를 휘젓고 있습니다.


Much has changed in three years. But one thing has remained constant: Apple, under Jobs, continues to drive innovation in every industry it touches.

3년간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변하지 않는 한가지가 남아있습니다 : Jobs가 이끌어가는 Apple은 손을 대는 모든 산업에서 계속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Live Blog

A note about our coverage: 

This liveblog is not an official transcript of the conversation that occurred onstage. Rather, it is a compilation of quotes, paraphrased statements and ad-lib observations written and posted to the Web as quickly as possible. It is not intended as a transcript and should not be interpreted as one.

이 liveblog는 단상에서 이루어진 대화의 공식적인 기록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능한 빨리 Web에 올리기 위해 인용되고 의역되고 즉흥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기록으로 사용할 의도나 그것을 해석할 생각은 없습니다.


5:54 pm

In a few moments, Steve Jobs will once again take the Dstage for the opening session of D8.

몇 분내에 Steve Jobs가 D8의 개회를 위해 Dstage에 다시 한번 오를 것입니다.


6:21 pm:

Following a welcome from News Corp. (NWS) CEO Rupert Murdoch and a few introductory remarks from Walt and Kara, the pair welcome Jobs to the stage.

그 다음에 News Corp.의 CEO인 Rupert Murdoch (루퍼트 머독)이 환호를 받았고, Walt (월트)와 Kara (카라)가 몇명을 소개했고 단상에 Jobs를 초대했습니다.






6:22 pm

The first question is about Apple surpassing Microsoft in market valuation. Jobs says “It’s surreal, but it doesn’t really mean anything.”

첫 질문은 시가 총액에서 Apple이 Microsoft를 능가한 것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Jobs:  "마치 꿈과 같지만, 이것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습니다." 


"Thoughts on Flash"


6:23 pm 

Walt references Jobs’s recent “Thoughts on Flash” essay. Even if everything you say is true, is it really fair to consumers to be so abrupt and cut them off, he asks? Jobs doesn’t seem to think it’s unfair. “Apple is a company that doesn’t have the most resources in the world, and they way we’ve succeeded is to bet the right technological horse, to look at technologies that have a future. We try to pick things that are in their springs. And if you choose wisely, you can be quite successful.”

Walt 는 Jobs의 최근 수필 "Flash에 관한 생각"을 언급했습니다. Jobs가  말한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그렇게 퉁명스럽게 소비자들을 단절시키는 것이 진정 공평한 것인지 말이죠. Jobs는 불공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Jobs : "Apple은 자원이 부족한 회사입니다. 우리는 여러 기술들을 살펴보고 가장 멋진 것(technological horse)을 시도해서 성공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미래를 거머쥐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기술들이 생겨나면서부터 골라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명하게 선택했다면, 우리는 매우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Apple has a history of doing that, Jobs says, noting that Apple was the first company to dump the floppy and later, to adopt USB. “Sometimes when we get rid of things, people call us crazy….But sometimes you just have to pick the things that are going to be the right horse to ride forward….And Flash has had it’s day…but HTML5 is starting emerge….The video looks better and it works better and you don’t need a plug-in to run it. And while 75 percent of the video on the Web may be available in Flash, a lot of it is available in HTML5 as well.”

Jobs: "Apple이 남겨온 역사를 돌아보면 floppy에 기록한 첫번째 기업이었고, USB도 적용하였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여러 가지를 없애버렸고, 그때마다 사람들은 우리를 미쳤다고 이야기 했었다. 그러나 여러분 역시 그런 것들을 골라내야만 선두가 될 수 있습니다. Flash는 최고였었습니다만, HTML5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HTML5 영상은 좋은 것처럼 보이고 잘 작동합니다. 여러분이 뭘 깔지 않아도 말이죠. Web의 75%의 영상은 Flash로 만들어져있는데, 이것들의 대부분은 HTML5로도 멋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Steve Jobs at D8


6:29 pm

What about developers, asks Walt. How are they impacted? Jobs draws a quick parallel to Apple’s HyperCard. “HyperCard washuge in its day,” he says, going on to note that the thousands of apps on the iPhone OS platform are testament to developer involvement.

Walt : 개발자들에 대해서 얘기해보죠, 어떻게 그들이 감명을 받나요? 

Jobs는 Apple의 HyperCard로 화제를 재빨리 돌렸습니다. "HyperCard는 그 당시 대단했었죠." 그는 나아가 iPhone OS platfform의 무수히 많은 apps가 개발자들이 몰두한 증거라고 얘기했습니다.


6:31 pm

Jobs: “We didn’t set out to have a war over Flash. We made a technical decision. And it wasn’t until the iPad that Adobe raised a stink. They came after us….That’s why I wrote “Thoughts on Flash.”…We were getting tired of being trashed by Adobe in the press.”

Jobs: "우리는 Flash와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기술적인 결정을 내린 겁니다. iPad가 나올때까지는 Adobe가 소란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뒤를 쫓아왔죠.... 그것이 내가 "Flash에 대한 생각"을 쓴 이유입니다... 우리는 언론에서 Adobe가 난리치는 것에 지쳐있어요." 


6:32 pm

Walt: What if people demand Flash. What if they say the iPad is crippled without Flash. “We’re just trying to make great products,” says Jobs again. “We don’t think Flash makes a great product, so we’re leaving it out. Instead, we’re going to focus on technologies that are in ascendancy. If we succeed, people will buy them and if we don’t they won’t….And, so far, I have to say, people seem to be liking the iPad. We are selling an iPad every 3 seconds.”

Walt: 만약 사람들이 Flash를 요구한다면. 사람들이 iPad는 Flash 없는 불구야라고 말한다면 어떨까요?

Jobs: 우리는 멋진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리는 Flash가 멋진 제품을 만들거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그래서 없앤거에요.  대신에 우리는 지배력을 가진 기술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만약 우리가 성공한다면, 사람들은 우리 것을 살 것이고 아니라면 사지 않겠죠.그리고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iPad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우리는 3초마다 iPad를 팔고 있습니다.





"Lost-iPhone(Gizmodo) & Foxconn Story"


6:35 pm

Ah! The inevitable lost-iPhone question. Walt quickly recounts the history of the discovery of the iPhone prototype, its revelation on Gizmodo and the subsequent police investigation that involved the seizure of a blogger’s computers. Where do you come down on this, asks Walt. “To make a wireless product work well, you have to test it. And one of our employees was carrying one and there’s a debate about whether it was left in a bar or stolen….And the person who found it decided to sell it…and it turned out this person plugged it into his roommate’s computer and that roommate called the police.”

아! 피해갈 수 없는 분실된 iPhone에 대한 질문입니다. Walt는 재빨리 iPhone prototype의 발견과 Gizmodo의 폭로, 이어지는 blogger의 컴퓨터 압수등의 경찰 조사를 언급했습니다. 그렇게 결정한 이유가 뭔가요?

Jobs : "무선기기가 잘 작동하게 만들려면, 우리는 그것을 시험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 중 한명이 테스트용 기기 1개를 가지고 나갔었죠. 술집에서 잃어버린 것인지 훔쳐간 것인지는 논란이 있고요..... 그걸 발견한 사람은 팔기로 결정을 내렸고....이 사람은 그의 룸메이트의 컴퓨터에 prototype을 연결했었고, 룸메이트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게 드러난 이야기입니다."


6:40 pm

Jobs continues, “And the police showed up and took this guy’s computers…and the DA is investigating it…and I don’t know where it will end up.” In other words, it’s a police matter. That said, Jobs is very clearly irked by the whole debacle.

계속해서 Jobs: 경찰은 이 친구의 컴퓨터를 압수해서 조사했습니다. 지방검사(DA;District Attorney)가 조사중이고요. 어디서 끝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다시 말해서, 그건 경찰문제죠. 그렇게 말했을때, Jobs는 이러한 낭패때문에 굉장히 짜증이 나 있었다.


Steve Jobs at D8


6:40 pm

Any comments on the Foxconn suicides which we’ve been hearing so much about, asks Kara. Apple is extraordinarily diligent and rigorous about vetting its manufacturing partners, Jobs answers. “Foxconn is not a sweatshop,” he adds. “They’ve got restaurants and swimming pools….For a factory, it’s a pretty nice factory.”

요즘 자주 듣고 있는 Foxconn 자살사건에 대해서도 Kara의 몇가지 질문이 있었다.  Apple은 제조사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에 놀랍도록 성실하고 철저하다고 매우 많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겨난 건가요?

Jobs : "Foxconn은 노동력을 착취하는 회사가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 덧붙이길, "공장에 레스토랑도 있고 수영장도 있어요.... 오히려 멋진 공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6:42 pm

Jobs notes that the recent suicides at Foxconn, which number 13 at last count, I think, are still below the national average in the U.S. “But this is very troubling to us,” he says. “So we send over our own people and some outside folks as well, to look into the issue.”

Jobs: 최근의 13회의 Foxconn에서의 자살은 미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게에 매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들을 조사하기 위해 우리 직원들과 외부 인사들을 보냈습니다."




"Platform War and Relationship with Google"


6:44 pm

Walt: You spent a significant portion of your career involved in a platform war with Microsoft (MSFT). And you lost. But now there are new platforms out there and you’re doing quite well on them, as are others–Google (GOOG) and Facebook. So there’s a new platform war going on. Do you see it like that?

Walt: 당신은 MS와의 플랫폼 전쟁에 경력의 중대한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졌지요. 그러나 이제 새로운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있고 당신은 그들과의 경쟁에서 Google이나 Facebook처럼 꽤나 잘 해가고 있네요. 그래서 말인데, 이 새로운 플랫폼 전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까?


No, we don’t see ourselves in a platform war says Jobs. “We never saw ourselves in a platform war with Microsoft, either…Maybe that’s why we lost. … But we never thought of ourselves in a platform war; we just wanted to make good products.”

Jobs : 아뇨. 우린 우리 스스로 플랫폼전쟁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또한 결코 MS와 플랫폼 전쟁을 한 적이 없어요... 아마도 그게 우리가 진 이유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절대 플랫폼 전쟁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우리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원할 뿐입니다."


And what about Google, asks Walt. The relationship has clearly changed there, hasn’t it? “Well, they’re competing with us,” says Jobs, referring to the mobile space. “We didn’t go into search.”

Walt : Google에 관해서 묻습니다. Google과의 관계가 분명히 바뀌었죠. 그렇죠?

"맞아요. Google은 우리와 경쟁중입니다." 잡스가 모바일 산업을 언급하며 말했습니다. "우린 검색 시장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말이죠."


6:47 pm

Kara: How do you look at Google as a competitor? Eric [Schmidt, Google CEO] was on your board.

Kara: 경쟁자로서 Google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Eric(슈미츠, Google CEO)은 당신네 이사회에 있었죠.


Steve Jobs with Walt Mossberg and Kara Swisher at D8


Jobs: “They decided to compete with us and got more and more serious.”

Jobs: "그들은 꽤나 심각할 정도로 우리와 경쟁하기로 결정했더군요."


Walt circles back, asking if Jobs doesn’t feel betrayed by Google. Jobs, clearly not buying in to this line of questioning, parries: “My sex life is great, how’s yours” he says trying to end it.

Walt가 다시 돌아와 Jobs에게 Google에게 배신감을 느끼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Jobs는 질문을 슬쩍 피하려고 합니다. "내 부인과의 관계는 아주 좋아요. 당신은 어떻나요?" 그는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6:50 pm

Kara asks if Apple might remove Google from the iPhone and iPad. Jobs says no. Again, he notes that Apple is simply trying to make the best products it can and that the market will decide whose is better. “Right now, we have the better product.”

Kara는 Apple이 iPhone과  iPad에서 Google을 없애버릴 것인지 물었습니다. Jobs는 아니라면서, Apple은 최고의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어느 것이 더 좋은 것인지 시장이 결정해줄 것라고 말했습니다. "바로 지금, 우리는 최고의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6:52 pm

Walt wonders why Apple bought Siri, a search company. “I don’t know if I would describe Siri as a search company,” Jobs says. “They’re not in the search area…they’re in the AI area.” Then he adds, a bit vehemently: “We’re not going into search.”

Walt는 Apple이 검색회사 Siri를 산 이유에 놀라워했습니다. 잡스는 "나는 Siri를 검색회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Siri는 검색 분야가 아니에요... 그들은 AI 분야입니다." 그 후에 Jobs는 "우리는 검색 시장에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라고 약간 격렬하게 덧붙였다.




"AT&T and the other partners"


6:53 pm

Walt asks about AT&T (T), whose network continues to face criticism. Jobs: They’re doing pretty good in some ways and in others they could do better. We meet with them once a quarter. Remember, they deal with way more data traffic than anyone else. And they’re having trouble. But they have the fastest 3G network and they’re improving. I wish they were improving faster….I’m convinced that any other network, had you put the iPhone on it, would have had the same problems.

Walt는 문제의 네트워크를 운영중인 AT&T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Jobs : 그들은 매우 잘 하고 있고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통신사들을 분기마다 만납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와 관련된 통신사들은 다른 곳들보다 더 많은 데이터 트래픽(부하)를 감당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들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빠른 3G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개선중입니다. 내 바램은 그 들이 더 빨리 개선했으면 하는 것이지만.... 다른 통신사들의 네트워크에 여러분의 iPhone을 접속시킨다면 동일한 문제점을 겪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Steve Jobs says they started the tablet project before the iPhone.


6:56 pm

Jobs continues: We found a way to sell the phone that we wanted to sell and to define it the way we wanted to define it. We were able to change the rules of the game, and that’s what got us excited about the phone business….AT&T took a big leap on us and decided they were going to trust us to do the right thing with the phone. And that’s worked out quite well for both of us.

계속해서 Jobs : 우리가 생각했고, 팔기 원했던 방법으로 전화기를 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게임의 룰(전화기 판매 및 요금 부과 방식)를 바꿀 수 있었으며, 전화기 사업은 우리를 흥분시켰습니다. AT&T는 전화기에 관한 우리를 인정했고 신뢰하였기에 그렇게 결정하였고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둘 모두에게 매우 좋게 되었지요.





"Tablet and iPad of iPhone's Origin"

6:59 pm

The conversation moves to talk of tablets. Walt asks if Apple knew it would build a tablet before it built the iPhone.

대화는 tablet(태블릿)에 관한 이야기로 옮겨갑니다. Walt는 Apple이 iPhone을 만들기 전에 태블릿을 만들었는지 물었습니다.


Jobs: “I’ll tell you a secret. It began with the tablet. I had this idea about having a glass display, a multitouch display you could type on with your fingers. I asked our people about it. And six months later, they came back with this amazing display. And I gave it to one of our really brilliant UI guys. He got [rubber band] scrolling working and some other things, and I thought, ‘my God, we can build a phone with this!’ So we put the tablet aside, and we went to work on the iPhone.”

Jobs : "비밀입니다만, 그건 태블릿으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손가락으로 입력하고 멀티터치가 되는 glass display에 관한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사람들에게 요청했습니다. 6달 후, 이 친구들이 엄청난 display를 만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나는 우리의 진짜 멋진 UI 제작팀중 한명에게 이 녀석을 주었습니다. 그가 [고무 밴드]처럼 잘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작동하는 스크롤링과 몇개의 다른 것들을 만들어내었고 저는 '오 예, 이거 전화기에 넣을 수 있겠어!' 라고 생각해서 우리는 태블릿을 제쳐두고 iPhone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7:01 pm

What does the iPad mean for the publishing industry, Kara asks. Is it the savior that some are touting it as?

출판산업의 수단이 된 iPad에 대해서 Kara는 iPad가 출판시장에서 구세주처럼 내세워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I don’t want us to see us descend into a nation of bloggers,” says Jobs. “I think we need editorial oversight now more than ever. Anything we can do to help newspapers find new ways of expression that will help them get paid, I am all for.”

Jobs : "저는 미국이 블로거들의 나라로 내려앉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 제 생각에 우리는 무엇보다 훌륭한 편집장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들 새로운 방법을 발견한 언론들에게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7:03 pm

Jobs adds that he believes people are willing to pay for content and that content providers are not pricing their offerings as aggressively as they should.

Jobs는 사람들이 기꺼이 컨텐츠에 돈을 지불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컨텐츠 제공자들은 그들대로 적극적으로 가격을 매기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The view from the D8 conference ballroom.


7:05 pm

When you did your presentation on the iPad, you described it as a new category of device, says Walt. But in order for it to succeed, people have to feel that it’s worth carrying around. Do you think the tablet will succeed the laptop, he asks.

Walt : 지난 번 당신은 iPad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것을 새로운 종류의 장치로서 이야기했습니다. iPad가 성공하려면 사람들이 이걸 들고 다닐 가치가 있다고 느끼게 해야만 할겁니다. 태블릿이 랩탑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Jobs seems to believe it will. “The transformation of PC to new form factors like the tablet is going to make some people uneasy because the PC has taken us a long ways,” he says. “The PC is brilliant…and we like to talk about the post-PC era, but it’s uncomfortable.”

Jobs는 그렇게 믿고 있는 듯합니다. "태블릿과 같은 새로운 것들로 PC가 변화하는 것은 매우 오랫동안 PC를 사용해온 몇몇 사람들에게 쉽지 않습니다. PC는 대단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PC 이후 시대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아직은 불편합니다." (언젠간 될 것이라 생각하는듯)


7:09 pm

What are your thoughts on content creation on the iPad, Walt asks, noting that some people believe tablets aren’t good devices for content creation.

Walt : iPad에서 컨텐츠 생산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태블릿이 컨텐츠 생산에 좋은 기기가 아니라고 믿던 것 같습니다만.

“Well, why wouldn’t they be good for content creation,” asks Jobs. “It can’t be that the software isn’t powerful enough, because the software is improving….These devices over time are going to grow to do new things.”

Jobs : "좋아요. 컨텐츠 생산하는데 왜 좋은 기기가 아닐까요?"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강력하지 않다는 것은 이유가 될 수 없죠. 소프트웨어는 점점 좋아지니까요. 이러한 기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을 겁니다."

What sorts of things, asks Kara.

Kara : 어떤 종류의 것들을 할 수 있을까요?

Productivity apps…video-editing software, says Jobs.

Jobs : 생산성 apps들이죠... 이를 테면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 같은 거 말이죠.




"App Store, iAds, and Future"


7:12 pm

Now a question about App Store rejections: Isn’t there a downside to Apple’s efforts to protect its customers from porn, malware, etc.

App store의 등록 거부에 관한 질문입니다: 음란물, 악성코드 등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노력이 요새 하양세인건 아니죠?


In reply, Jobs first notes that Apple, by supporting HTML5, supports a completely open platform. But it also supports a curated platform–iPhone OS. And that platform has rules. “We approve 95 percent of the apps that are submitted to the App Store every week and we approve them within in seven days.”

Jobs : 처음에 완전하게 열린 플랫폼인 HTML5를 Apple은 지원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또한 감독되는 플렛폼인 iPhone OS를 가지고 있죠. iPhone OS 플랫폼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우리는 매주 App Store에 등록되는 95%의 apps를 승인합니다. 일주일 내에 하고 있죠.

 

So what happened with that political-cartoon app you declined to approve a few weeks ago, asks Walt.

Walt : 몇 주전에 애플은 시사만화를 거부한 일이 있었는데요?


“We have a rule that says you can’t defame people,” says Jobs, noting that political cartoonists by virtue of their profession sometimes defame people. The cartoon app was rejected on those grounds, he adds. “Then we changed the rules…and in the meantime, the cartoonist won a Pulitzer….But he never resubmitted his app. And then someone asked him, ‘Hey why don’t you have an iPhone app?’ He says we rejected it and suddenly, it’s a story in the press….Bottom line is, yes, we sometimes make mistakes…but we correct them….We are doing the best we can, changing the rules when it makes sense. What happens sometimes is that some people lie, we find it, and reject it, and they run to the press, and get their 15 minutes of fame and hope it will get us to change our minds. We take it on the chin, and we move on.”

Jobs : "우리는 사람들을 비하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습니다." 직업적인 특성 때문에 정치시사만화가들은 때때로 사람들을 조롱합니다. 그런 배경으로 시사만화가 거부되었었죠. "그 후에 우리는 규칙을 수정했습니다만, 그 사이에 작가는 풀리처 상을 수상했죠. 하지만 그는 app을 다시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에게 '어째서 iPhone app이 없어?'라고 물어봤을 때 갑작스레 우리가 거부했다고 얘기했고 언론에 이야기가 흘러나갔죠. 맞아요. 핵심은 우리는 가끔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실수들을 고칩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타당하다면 규칙을 수정합니다. 우리가 발견하고 거부하면서 일어나는 일들 중 때때로 몇몇 사람들이 거짓말을 해서 언론에 나가고, 15분동안 유명해지고 우리가 마음을 바꾸길 희망하죠. 우리는 이런 불쾌한 상황을 묵묵히 받아들이고 나아갑니다."


7:20 pm

Kara: “What do you do all day?”

Kara : "하루종일 뭐 하시나요?"


Jobs: “I have one of the best jobs in the world. I get to hang out with some of the most talented, committed people around and together we get to play in this sandbox and build these cool products….Apple is an incredibly collaborative company. You know how many committees we have at Apple? Zero. We’re structured like a start-up. We’re the biggest start-up on the planet. And we all meet once a week to discuss our business…and there’s tremendous teamwork at the top and that filters down to the other employees…and so what I do all day is meet with teams of people and work on ideas and new problems to come up with new products.”

Jobs : "저는 세계 최고의 직업 중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회사에 나가서 가장 재능있는 위원회 사람들과 일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샌드박스(비유: 애들이 노는 모래통)에서 놀고 있고 멋진 것들을 만들어내죠. Apple은 믿기 힘들정도의 협력적인 회사입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Apple에는 많은 위원회가 있나요? 하나도 없죠. 우리는 신생 업체마냥 이루어져있죠. 우리는 지구상의 가장 큰 신생 업체입니다. 우리는 우리 사업을 토의하기 위해 1주일에 모두 한 번 만납니다. 그리고 그 꼭대기의 엄청난 팀워크가 다른 직원들까지 내려옵니다. 제가 하루 종일 하는 일은 수많은 팀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제품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겁니다."


Steve Jobs


7:24 pm

Are people willing to tell you that you’re wrong, asks Walt.

Walt : 당신이 틀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죠?


Of course, Jobs answers. The best ideas have to win, no matter who has them.

Jobs : 물론입니다.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기는 것이죠, 누가 뭐라 하든지 말이죠.


7:25 pm

What do you imagine the next 10 years of your life is going to be about?

향후 10년 후의 당신은 어떨거 같습니까?


Oddly Jobs replies with a comment about Gizmodo and the lost iPhone prototype. “When this whole thing with Gizmodo happened, I got a lot of advice from people who said you’ve got to just let it slide…you shouldn’t go after a journalist because they bought stolen property and tried to extort you….And I thought about that and I decided that Apple can’t afford to change its core values and simply let it slide….We have the same core values as when we started, and we come into work wanting to do the same thing today that we wanted to do five years ago.”

이상하게도 Jobs는 Gizmodo와 잃어버린 iPhone prototype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이번 기즈모도와의 일이 일어났을 때,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가게 놔두라는 충고를 들었습니다... 장물을 사고 갈취하려고 한 저널리스트를 쫒지 말아라고... 나는 고심했고 Apple이 그냥 지나가게 하거나 core value(핵심 가치)를 바꿀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5년전이든 지금이든 우리는 시작했을 때처럼 같은 core value(핵심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원합니다.

(역주: 10년 뒤에도 난 바뀌지 않을 거다고 이야기 하는 모양새인듯 합니다.)

7:27 pm

But you are going into new businesses, says Walt, trying to redirect Jobs back to the question at hand or at least get him to comment on any new markets that the company is eyeing. Advertising, for example, with its new iAds initiative.

Walt : 요번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셨네요. 예를 들어 새로운 iAds와 같은 광고 말이죠.


Jobs concedes that Apple is pursuing new businesses like iAds. But he suggests the main reason it’s doing that is to “make its developers more money.”

Jobs는 iAds와 같은 새로운 사업을 추구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또한 "개발업체들은 좀 더 수익이 필요하다"는 것이 iAd를 하려는 이유라고 주장했습니다. (역주: 물론 애플도 말이죠.)


7:29 pm

“People are using apps way more than they are using search,” says Jobs. “So if you want to make developers more money, you’ve got to get the ads into apps. But the mobile ads we’ve got today rip you out of the app.”

Jobs : "사람들은 검색을 하는것 이상으로 apps를 이용합니다."만약 여러분이 개발자들이 더 돈을 벌기를 원한다면 apps 내의 광고를 넣는 것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바일 광고는 현재 apps에서 제거되어 있죠."


That “sucks,” Jobs continues. So Apple has figured out a better way to do that.

계속해서 Jobs : "엿같죠." 그래서 Apple은 더 나은 방법을 고려중입니다.


7:31 pm

A question about privacy. Is privacy looked at differently in Silicon Valley than in the rest of the world?

프라이버시에 대한 질문입니다. 다른 곳들과 비교할 때 실리콘 밸리에서 프라이버시는 다르게 취급되나요?


No, says Jobs. “Silicon Valley is not monolithic….We take privacy very seriously….We do a lot of things to ensure that people understand how their data is being used. That’s why we curate the App Store….Privacy means people know what they’re signing up for–in plain English.”

Jobs : 아뇨. "실리콘 밸리는 획일적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프라이버시를 매우 심각하게 다룹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그들의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이해하는 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App Store를 감독하는 이유입니다. 쉽고 분명하게 말해서 프라이버시는 사람들이 등록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Q&A

Q: Given the events of the past few years, what would you add to the Stanford graduation speech you gave a few years ago?

Q: 지난 몇 년동안의 사건에서, 당신이 몇 년전 스탠포드 졸업식의 연설에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A: I’ve no idea. I’d probably just turn up the volume a little bit because the past few years have reminded me how precious life is.

A: 없습니다. 지난 몇년간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삶이었는지를 알기 때문에 약간 볼륨을 올릴 정도입니다.


Q: I’d like you to put your Disney hat on for a moment….How do you preserve the value of content?

Q: 잠깐이나마 디즈니 모자를 쓰게 하고 싶군요.... 어떻게 해야 컨텐츠의 가치를 보존할 수 있나요?


A: The way that we market movies is undergoing a radical shift. It used to be that you spent a fortune on advertising on TV running your trailers. But now you can advertise on the Web….When we went to the music companies, we said “who is your customer?” And they said, “Best Buy, Tower”…their distribution partners. But that wasn’t their customer. They needed to recognize who their true customer was….So what changed in the music business was not the back end, but the front end. The way that you market to the consumer….The film industry needs to embrace that. And it needs to let people watch the content they want to watch, when they want to watch it and where they want to watch it.”

A: 우리는 영화시장이 급격히 변화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당신의 트레일러가 TV 광고로 방송되게 하려면 거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Web에 광고할 수도 있죠... 우리가 음반회사에 갔을 때 "당신네 고객이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들은 "베스트 바이, 타워레코드"... 이러고 있더군요... 그들의 유통협력업체를 말이죠. 그들은 고객이 아닙니다. 진짜 고객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음반회사에서의 변화는 말단이 아니라 전단이었죠. 그리고 사람들이 언제 어디에서든 컨텐츠를 원한다면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Steve Jobs.

Q: A complaint about dropped calls on AT&T’s networks. Is someone from Apple working on that?

Q: AT&T 네트워크에서 전화가 끊기는 불만이 있습니다. Apple의 누군가가 작업중인가요?


A: You can bet we’re doing everything we can do….I can tell you what I’m told by reliable people: To make things better, people reallocate spectrum and they do things like increasing backhaul and they put in more robust switches…and things in general, when they start to fix them, get worse before they get better…and if you believe that, things should be getting a lot better real soon.

A: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가 신뢰할 만한 사람들의 말을 전달하면: 더 나은 것을 위해서, 사람들은 전파의 범위(spectrum)를 재조정하고 위성신호의 지상 분배(backhaul)를 증가시켜 더 강력한 스위치를 넣고... 이러한 것이 일반적인데, 그것들을 고치기 시작했고 전보다 나아질 것입니다. 당신이 믿으신다면, 곧 실제로 많이 나아지겠죠.


Q: How is HDCP helping the antipiracy effort?

Q: 어떻게 HDCP가 해적판 대책을 도울 수 있나요?


A: We didn’t invent the stuff. The problem is that Hollywood doesn’t want what happened to the music industry to happen to them. You can’t blame them. But content protection isn’t their business and they’re grasping at straws here. But we’ve got to deal with their restrictions….I feel your pain.

A: 우리가 문제를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는 헐리우드가 음악산업에서 있었던 일을 자신들에게도 일어나길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들을 비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컨텐츠 보호는 그들의 사업이 아닌데 여기선 억지로 하고 있는 것(빨대를 움켜쥐는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제한을 다뤄야만 합니다. 짜증나는 건 이해합니다.


Q: What’s your vision of social gaming?

Q: 소셜 게임에 대한 당신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A: Clearly, iPhone and iPod touch have created a new class of gaming and it’s a subset of casual gaming, but it’s surprising how good the games are. Typical console games cost $40, but on the iPhone, they cost somewhere between free and $10, and gaming on the platform is taking off. We’re trying to do the right things to enable more gaming and social gaming.

A: 분명히, iPhone과 iPod touch는 새로운 종류의 게임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것은 캐주얼 게임의 한 부분이고, 놀라울 정도로 멋지죠. 일반적인 콘솔 게임은 $40의 비용이 듭니다만, iPhone에서는 무료이거나 $10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플랫폼에서의 게임은 끝이 난거죠. 우리는 더 나은 게임, 소셜 게임이 가능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Q: Is it time to throw out the interface for TV? Does television need a new human interface.

Q: TV를 위한 인터페이스에 진출할 시간이 되지 않았나요? 텔레비전에도 새로운 인간친화적 인터페이스가 필요합니다.


A: The problem with innovation in the TV industry is the go-to-market strategy. The TV industry has a subsidized model that gives everyone a set top box for free. So no one wants to buy a box. Ask TiVo, ask Roku, ask us… ask Google in a few months. The television industry fundamentally has a subsidized business model that gives everyone a set-top box, and that pretty much undermines innovation in the sector. The only way this is going to change is if you start from scratch, tear up the box, redesign and get it to the consumer in a way that they want to buy it. But right now, there’s no way to do that….The TV is going to lose until there’s a viable go-to-market strategy. That’s the fundamental problem with the industry. It’s not a problem with the technology, it’s a problem with the go-to-market strategy….I’m sure smarter people than us will figure this out, but that’s why we say Apple TV is a hobby.

A: TV 업계에서 혁신의 문제는 마케팅(GTM) 전략입니다. TV 업계는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셋탑박스라는 보조 모델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셋탑박스를 사길 원하지 않죠. 몇개 월에 걸쳐서 TiVo, Roku, 우리.... 구글에게 물어보세요. (의역) 결국 이것이 혁신을 매우 저해 합니다.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 셋탑박스를 부셔서 재디자인해서 고객이 그걸 사길 원하게 하는 방법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TV는 성공할 수 있는 마케팅(GTM) 전략까지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 산업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마케팅(GTM) 전략의 문제입니다...우리보다 똑똑한 사람이 이것을 해결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Apple TV는 취미일 뿐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2010.11.30. 번역 및 의역 일부 수정됨.

Ref.  All The Digital, D8 Conference

Apple CEO Steve Jobs Live at D8: All We Want to Do is Make Better Products
by John Paczkowski  Posted June 1, 2010. 

http://d8.allthingsd.com/20100601/steve-jobs-session/#more-447

http://d8.allthingsd.com/20100607/steve-jobs-at-d8-the-full-uncut-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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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무도 확신하지는 못하지만, 4세대일 것으로 추정되는 iPhone의 케이스가 중국에서 입수되었습니다.
후면부만 보호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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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iPhone 4세대 예상 사진 (프로토 타입 중 하나일 듯, engadget 제공)


Foxconn에서 제조하는 4세대 아이폰의 예상 스펙을 digitimes에서는 이렇게 보는군요.

1. Display 

960x640 해상도, IPS panels with FFS,  LG Display 제조
( IPS; in-plane switching, FFS; fringe-field switching, 햇빛 아래서 더 넓은 화각과 깨끗한 화질 제공의 기능) 
(현재 Android 최고 해상도가 854x480)

2. CPU

Arm Cortex A8, 512MB 메모리모듈, 삼성전자 제조.
(iPhone 3GS의 2배용량)

3. Battery

이전 iPhone보다 33%정도 더 얇아질 것.
설계상 공간 증가로 배터리용량은 증가됨.

4. Camera

전면부 - 화상통화용 
후면부 - HD 녹화 가능 (루머)

출처


이미 알려진 사실들

OS 4.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1. Apps 폴더기능
2. 멀티태스킹
3. iBooks 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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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본인의 기억을 위해 기록함.

설치 OS : Windows 7 64bit Ultimate
iTunes : 최신버전.

필요준비물
1. 3.1.2 custom firmware 적용된 상태 -> 3.1.2 순정이거나 그 이전 버전들도 상관없음.
2. 3.1.3 순정 firmware 획득 -> google에서 겟. (iPod1,1_3.1.3_7E18_Restore, 235,678,189 byte)
3. Sprit 획득

시작
4. 3.1.3 순정 firmware로 업데이트 (복원아님), Shift+좌클릭으로 폴더가 나오게 해서 선택
5. 업데이트된 3.1.3 순정상태에서 Sprint 실행, 오류 발생시 아래와 같이 설정하여 다시 실행.
   

6. jailbreak 클릭. 완료. 재부팅. (맥 설치시의 화면과 유사한 모습이 나옴) 모든것이 자동으로 진행됨.
7. cydia 소스 추가

   http://cydia.hackulo.us
   http://cydia.ifoneguide.nl
   http://cydia.touch-mania.com
   http://sinfuliphonerepo.com
   http://www.iphoneintheailand.com/cydia/

8. 필수 어플 추가

   OpenSSH
   afc2add
   mobileterminal
   SBSettings
   (테마 Winterboard)
   (크랙어플관련 Install0us)
   (크랙어플관련 Appsync for os 3.1.2)

10. SSH 암호 변경

    terminal 실행
    su root
    alpine
    passwd
    새암호 입력 (5자리 이상)
    새암호 재확인

11. 완료. 테마 적용하거나 기타 작업.

참조 블로거 : souldrinker님. (http://souldrink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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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2.x 펌웨어에서 3.x대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소개보다는 제 기억을 위해서 기록합니다.

1. 나의 1세대 Touch가 2.x대 해킹상태였다.
2. 1세대용 AppleBootLogo_iPod1,1_3.1.2_7D11_Custom_Restore.ipsw 파일을 구글링을 통해 구했다.
   (댓글로 이메일을 써주시면...이후 생략)
3. blackra1in 3.1.2 윈도우즈용을 구했다.


3.1. 먼저 현재 터치의 모든 Apps와 정보를 백업했다.


3.2. Windows 7 64bit에서 iTunes가 설치되어 있었다.


3.3. AppleBootLogo_iPod1,1_3.1.2_7D11_Custom_Restore.ipsw 파일을 Shift+복원으로 선택했다.


3.4. 잘 복구되었고, 1페이지에 Spotlight, 2페이제에 기본 Apps, 3페이지에 Cydia가 깔려 있었다.


3.5. 혹시 몰라 blackra1n 3.1.2 버전을 구해서 적용해주었다.

     그러나 blackra1n 아이콘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어쨌든 잘 올라왔으니 성공이라 자축.


4.1. 구글링을 통해 PC Suite for iPhone을 설치
4.1.1. 설치하고 실행하면 touch를 연결하라고 한다.
4.1.2. 연결하고 PandaDaemon이 깔리면 성공.
4.1.3. 이 후 PC Suite 왼쪽 상단의 아이폰 모양을 선택해서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4.1.4. Apps를 누르면 환상의 세계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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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7

  • 해킹중 2009.12.09 12:00

    블랙레인 까지 심어놧는데 그다음에 커펌을 쉬프트 복구로 입히면 탈옥완료인가요???
    doodooly@naver.com 1세대 커펌좀 부탁드릴께요..ㅠㅠ

  • 블랙레인 심을 필요도 없이 2.x대 해킹까지 되어 있는 상태였다면 그냥 커펌을 쉬프트 복구로 입히기만 하면 됩니다.
    블랙레인 작업까지 완료되어 있는 거지요.
    커펌 입히고 cydia 깔려 있는 거 확인하면 완료입니다.

  • 해킹광 2009.12.15 21:01

    gkaanswn@naver.com

    저도 블렉레인까지 심어놧어요,,,
    1세대 커펌좀 보내주세요

  • Min's 2009.12.16 23:35

    구글에서 찾긴찾았는데 도데체 다운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1세대 커펌 좀 보내주세요 ^^;;
    minho81@hanmail.net

  • 음. 늦게 봤네요. 19일까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공되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hannie.c 2009.12.19 16:44

    저도 1세대 커펌좀 부탁드립니다.. 다운되는 데가 없네요.
    hannie.c@gmail.com

  • 츙쇼 2009.12.23 03:02

    jimmy0726@naver.com 1세대 커펌좀 부탁드려요 ^^

  • chdong 2009.12.23 14:54

    저도 1세대 터치 커펌좀 부탁드리니다. chjdong@hotmail.com

  • 보내드린 분들 오늘까지 받으시길 바라면서.
    본문내용은 계속 수정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jamognssi 2009.12.26 16:15

    블랙레인이 안돼서요ㅠ
    저도 1세대 커펌 부탁드립니다.
    jamongssi@naver.com

  • 볼륨 2009.12.27 22:21

    1세대 커펌좀.. 보내주세요..ㅠㅠ
    죄송합니다... 귀찮게 해서.. ㅠㅠ
    kunkimwithfun@gmail.com

  • 자몽시님, 볼륨님 보내드렸습니다.
    수신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몽시님.

  • 2010.01.06 22:34

    비밀댓글입니다

  • ^^ 2010.01.15 17:47

    1세대 커펌좀 부탁드립니다.
    rahm1472@naver.com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 루루 2010.01.16 14:43

    1세대 커펌 부탁드립니다.
    rookiecho@gmail.com

    검색능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ㅠ

  • 슬라이스 2010.02.22 17:51

    1세대 커펌부탁드릴께여
    man293@nate.com
    복받으실꺼에요.

  • 최근 블로그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제가 3.1.2 custom이 없네요.
    컴퓨터 작업 중에 하드 포맷을 해야했었습니다. -_-;
    3.1.3을 적용해보세요.

I am now writing this paragraph? Using iPod Touch. iPod Touch is very amazing electronics. It is working music player basically, also can play movies, show pictures, even link to the Wi-Fi. I love Ste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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