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021102, JO-SOO-IN


WWDC 2010 에서 잡스는 2시간 동안 iPhone 4와  iOS4만 이야기했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비해면 뭔가 부족한 내용이었죠. 뭔가 이상해 하고 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애플은 새로운 맥 미니를 출시했습니다. 현재 애플 디자인의 대세인 알루미늄 유니바디의 형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면부 (DVD/CD 입출력부)



후면부

(PowerBt, Power Input, WAN, Firewire, HDMI, MiniDisplay, USB, SDcard, Audio)



HDMI는 다중채널 오디오 출력을 지원하고, 오디오출력 단자는 디지털/아날로그 출력을 모두 지원합니다.
전원부가 어댑터를 통합하면서 플러그 방식으로 바뀌었고 SD 카드의 추가로 사진 데이터의 이동이 편리해졌습니다.

흠, 어디서 많이 본 패턴입니다. 그렇습니다. 타임캡슐과 비슷합니다. 타임캡슐을 한번 봅시다.





타임캡슐 후면부


비슷하죠?



하단부 (닫힌 모습)

저 두 홈에 손가락을 끼고 왼쪽으로 비틀어 열면



하단부 (열린 모습)


상단에 덮개로 가려진 WI-FI card, 중앙에 쿨러, 우측에 메모리 (1기가 x2, 최대 8기가 지원)가 보입니다.
갈아끼우기 쉽겠네요. 지난 번의 통통했던 녀석이 얇아지고 한 걸 보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힌트를 드렸는데 아실까...





이렇게 들어서 아래의 타임캡슐에 올리거나 맥미니 위에 타임캡슐을 올리면 완벽히 일치가 됩니다. 
딱 맞아떨어집니다.


새로운 맥 미니의 사이즈

7.7 x 7.7 x 1.4 인치, 3.0 파운드 (19.7 x 19.7 x 3.6 cm, 1.37 kg)

이고 

이전에 있던 타임 캡슐의 사이즈

7.7 x 7.7 x 1.4 인치, 3.5 파운드 (19.7 x 19.7 x 3.63 cm, 1.6 kg)

이기 때문이죠. 







무서운 애플입니다..... 그걸 또 사이즈 맞춰서 만들었네요...

잘 읽으셨으면 view on (손가락) 클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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